심짱·프로골퍼·골프 인플루언서와 함께한 뮤직 골프 페스티벌
웰컴 푸드·드링크·푸드트럭 운영… 8월 더욱 확대된 규모로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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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프로암 제공 |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대표 이승우)이 지난 6월 12일 원주 월송리CC에서 개최한 ‘ALL NIGHT TEE PART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골프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기존 3부 운영을 넘어 새벽까지 이어지는 '4부 타임'을 선보인 특별 이벤트로, 음악과 야간 라운드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골프 축제를 구현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ALL NIGHT TEE PARTY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골프장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새벽 시간대까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4부 타임’을 선보였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해가 진 이후 진행되는 일반적인 야간 라운드를 넘어, 음악과 함께 새벽까지 이어지는 특별한 골프 경험을 즐겼다. 필드 곳곳에는 음악이 울려 퍼졌고, 참가자들은 라운드와 파티를 동시에 즐기며 기존 골프장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새로운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웰컴 푸드와 드링크가 제공됐으며, 현장에 마련된 푸드트럭은 밤새 이어지는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라운드 중간중간 자유롭게 먹거리와 음료를 즐기며 동반자는 물론 다른 팀 참가자들과도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표 골프 유튜버 심짱을 비롯해 공태현 프로, 이동용 프로, 박교희 프로가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다수의 골프 인플루언서들도 함께하며 일반 골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평소 유튜브와 SNS를 통해 접하던 프로골퍼와 크리에이터들을 직접 만나 사진을 촬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경험을 즐겼다.
모두의프로암 이승우 대표는 "이번 ALL NIGHT TEE PARTY를 통해 골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음악과 사람, 문화를 연결하는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참가자들의 기대 이상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8월에는 더욱 많은 인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대규모 ALL NIGHT TEE PARTY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골프의 틀을 벗어난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며 골프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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