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시행, 울산시 지방공무원 시험 ‘울산공고’ 등 6개 시험장서 진행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3-06-07 09:34:00
올해 147명 모집에 총 2,955명 출원, 평균 경쟁률 20.1대 1 기록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오는 6월 10일 시행되는 울산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격전지가 공개됐다.
7일 울산시는 ‘2023년도 제1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10일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6개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기시험 장소는 ▲울산공업고등학고 ▲월평중학교 ▲대현중학교 ▲동평중학교 ▲옥현중학교 ▲학성여자중학교 6곳이다.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행정 9급 등 15개 직렬에 147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총 2,955명이 출원해 평균 2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 40분까지이다.
다만 운전직은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치러지며 장애인 응시자 중 시험시간 연장이 필요한 대상자의 경우 일반시험시간의 1.5배에서 1.7배까지 연장 시행한다.
응시자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고된 필기시험 시간 및 시험장소를 확인한 후 시험당일 응시표, 신분증(주민등록증, 유효한 여권, 운전면허증, 장애인등록증, 국가보훈등록증),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을 소지하고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울산시는 오는 7월 11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에 이어 8월 중으로 면접시험을 거쳐 9월 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