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한국외대 로스쿨, 최종 합격자 면면을 보니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3-03-16 11:53:00
한국외대 13명(23.6%)으로 가장 많아, 이어 경찰대> 서울대> 연세대 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3학년도 한국외대 로스쿨 최종 합격자의 면면이 공개됐다.
올해 한국외대 로스쿨에는 결원보충 인원 5명을 포함하여 총 55명이 입학에 성공했다.
입학자의 성별 분포는 남성이 34명으로 61.8%를 차지했고, 여성은 21명(38.2%)이 최종 합격했다.
입학자의 출신학교 현황은 자교인 한국외대가 13명으로 23.6%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경찰대 10명(18.2%) ▲서울대 9명(16.4%) ▲연세대 8명(14.6%) ▲고려대 6명(10.9%) ▲숙명여대 2명(3.6%) 순이었다.
이외에 동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숭실대, 육군사관학교, 한양대 출신이 각 1명씩 입학했다.
또 출신 전공별로는 행정학과가 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영학과 7명, 경제학과 5명, 법학과 5명, 사회학과(사회과학과, 사회복지학과 포함) 4명, 국제통상학과 3명, 일본관련학과 3명, 불어 관련학과 2명, 철학과 2명 등으로 확인됐다.
2023학년도 한국외대 로스쿨 입학자의 정량평가 점수는 법학적성시험의 경우 평균 130.14점이었고, 지점별로는 △상위 25% 134점 △상위 50% 131.7점 △상위 75% 127.8점이었다.
학부성적은 평균 99.67점, 상위 25% 98.77점, 상위 50% 97.79점, 상위 75% 97.15점이었다.
어학성적은 평균이 99.96점이었고, 상위 25%, 상위 50%, 상위 75% 지점 모두 100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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