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성균관대 로스쿨 합격자의 출신대학·전공, 정량평가 점수는?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3-03-10 15:11: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3학년도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입학생(최종합격자)의 면면이 공개됐다.
6일 성균관대 로스쿨 발표에 따르면, 올해는 총 132명(남 63명, 여 69명)이 입학에 성공했다.
또 입학자의 출신대학별 현황을 보면, 성균관대가 41명으로 전체 31.1%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다.
이어 서울대 39명(29.6%), 고려대 24명(18.2%), 연세대 15명(11.4%), 서강대 4명(3%), 중앙대 2명(1.5%) 순이었다.
이외에 경희대, 부산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출신 1명씩이 최종합격했다.
합격자의 출신 계열(전공)별 현황은 사회계열이 50명(37.9%)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상경계열 39명(29.6%) ▲인문계열 25명(18.9%) ▲사범계열 6명(4.6%) ▲공학계열 6명(4.6%) ▲자연계열 5명(3.8%) ▲법학계열 1명(0.76%) 등이었다.
한편, 2023학년도 성균관대 로스쿨 입학자의 정량평가 평균점수는 일반전형의 경우 △법학적성시험 성적 138.2점 △대학성적 94.7점 △영어성적 4.9점이었다.
또 특별전형은 △법학적성시험 성적 132.1점 △대학성적 95.6점 △영어성적 4.8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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