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728명 확정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3-02-08 10:43: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3학년도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는 728명으로 결정됐다.
7일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23학년도 공립(국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24개 과목, 공립 726명, 국립 2명으로 제1차 시험(교육학, 전공) 및 제2차 시험(실기·실험,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됐다.
공립학교 선발과목별 합격자는 ▲국어 69명 ▲수학 80명 ▲물리 19명 ▲화학 24명 ▲생물 22명 ▲지구과학 9명 ▲일반사회 26명 ▲역사 37명 ▲지리 15명 ▲도덕·윤리 42명 ▲체육 58명 ▲음악 22명 ▲미술 24명 ▲한문 6명 ▲영어 57명 ▲기술 23명 ▲가정 20명 ▲정보·컴퓨터 26명 ▲전기 4명 ▲특수(중등) 30명 ▲보건 50명 ▲영양 40명 ▲사서 5명 ▲전문상담 18명 등이다
공립학교 교사 전체 합격자 726명 중, 남성은 180명으로 전년도(19.9%)에 비해 4.9% 증가했고, 장애 전형 합격 인원은 20명으로 작년 27명보다 7명 감소했다.
최근 5년간 남성 합격자 비율은 2019학년도 23.1%, 2020학년도 23.7%, 2021학년도 19.1%, 2022학년도 19.9%, 2023학년도 24.8% 등이었다.
또한, 시교육청은 2023학년도에는 국립 우진학교 특수(중등)교과를 2차까지 위탁받아 최종 2명을 선발했다.
한편, 합격자들은 교육현장 적응을 위하여 임용 전 직무연수를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 이수한 후, 3월 1일부터 교원수급계획에 따라 신규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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