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시민 안전 책임질 새내기 소방공무원 36명 임용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2-04-12 13:50: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창원시의 안전을 책임질 새내기 소방공무원이 탄생했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1일 오전 10시 제3회의실에서 신규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용식은 신규소방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임용장 수여,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또 임용된 소방공무원은 일반 23명, 구조 4명, 구급 6명, 소방 관련학과 1명, 향해사 1명, 화학 1명이다.
특히 임용된 소방공무원은 지난해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에 합격하여 중앙소방학교에서 15주간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4주간의 실습을 거쳐 현장 부서로 배치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신규소방공무원 대표 고해찬 소방사는 “창원시민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