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장관, 대학 오미크론 대응 방역 및 학사운영 현장점검 나서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2-03-22 14:12: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오미크론 유행 상황에 대응한 대학의 방역 등을 점검했다.
21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동국대학교에서 오미크론 유행 상황에 대응한 대학의 방역 및 학사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대학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방문으로 오미크론의 유행 상황에서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한 대학의 수업 운영 상황 및 방역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대학의 방역 대응 지원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유은혜 부총리는 “3월 개강 후 오미크론 유행에 따라 전례 없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어, 더욱 철저한 방역을 바탕으로 각 대학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긴밀한 상황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설명하며 “확진자가 급증하는 어려운 상황에도 안정적인 학사운영과 방역에 애써주시는 교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양질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결손 회복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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