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서 우리말 서툰 외국인도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21-09-10 09:10: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우리말이 서툰 외국인 주부도 ‘경록’에서 공부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이다.
외국인 전업주부인 그는 완벽하지 않은 우리말, 바쁜 육아와 가사로 인해 자신도 합격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경록의 인강과 기본서, 문제집으로 1차, 2차 시험을 나눠서 준비한 결과 차례대로 합격을 거뒀다.
경록 전문 기획 인강과 수험서는 경록의 64년 부동산교육 업력과 시험출제위원 출신 대학교수진을 바탕으로 개발된 정통 부동산 교육콘텐츠다. 시험 최적화 작업을 거쳐 전문성과 정답률, 학습효율이 높고, 고된 암기 없이 꾸준히 따라 보는 것만으로도 철저한 시험일정 대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경록 관계자는 “경록 인강, 교재는 부동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고 빠르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경록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인강, 교재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경록은 우리나라에 부동산학을 도입하고 발전시키며 교육해온 64년 전통의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이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