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서 외국인 주부 수험자도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쟁취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1-09-10 09:10: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부동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외국인 전업주부 수험자도 ‘경록’에서 공부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서 합격을 쟁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외국인인 만큼 우리말이 미숙한 해당 합격자는 바쁜 육아와 가사로 인해 자신도 합격할 수 있을지 우려했다. 그러나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 경록을 믿고 이곳의 인강과 기본서, 문제집으로 1차, 2차 시험을 각각 준비한 결과 순차적으로 합격을 이뤘다.
시험출제위원 출신 대학교수진이 제작한 경록 전문 기획 인강과 교재는 실제 시험에 양과 질을 최적화해 정답률과 학습효율이 높다. 특히 부동산에 대해 공부한 경험이 없는 사람도 꾸준히 따라 보기만 하면 암기 없이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경록은 초교 미졸업 합격자, 73세 고령 합격자 등 진귀한 기록의 합격자를 다수 배출했다.
한편 경록은 자사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프로그램 수강생에게 하버드 부동산 컨설팅 프로그램 무료수강 혜택을 지원한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