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작심’, 충남부여점 진출 확정
전정민
gosiweek@gmail.com | 2021-08-10 14:07: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작심’이 충남부여점 진출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작심충남부여점은 부여읍 구아리에 자리잡았으며 소방서 로타리, 굿뜨레 음식특화거리와 밀접하여 유동인구가 모이는 입지에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부여여자고등학교, 부여고등학교 등이 가까우며, 주거지역과 근접한 거리에 오픈하기 때문에 학습 공간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작심 충남부여점 점주는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직장인까지 이용층이 넓은 스터디카페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던 차 작심을 만나 창업을 결심했다.
업계 관계자는 “스터디카페의 경우 연령층과 상관없이 다양한 이용자가 방문한다. 또한 학령 인구는 감소하였으나, 학령기는 길어지는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장기간 운영하기에 적합한 업종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이로 인해 요즘 들어 프랜차이즈스터디카페창업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뿐만 아니라 건물주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안정적으로 수입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도 고려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작심 전체 매장 수 500호점 중, 가맹 점주의 40%는 해당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건물주, 상가주에 속한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2“또 삼성 선택”…대학생 선호 그룹 1위, CJ·SK 뒤이어
- 3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
- 4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
- 5부·울·경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부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4월 16일 벡스코 개최
- 6[박대명 노무사와 함께하는 노동법 이야기] 하루 4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가 6시간을 근무한 경우 2시간에 대한 연장수당을 지급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