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야 이러닝, ‘[역사+] 박경리의 토지, 만화로 배우는 위기극복의 힘’ 이러닝과정 개설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1-08-09 12:01: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강사야 이러닝에서 ‘[역사+] 박경리의 토지, 만화로 배우는 위기극복의 힘‘ 이라는 주제로 인문학적 지혜와 현대경영의 노하우를 연계하여 통찰력을 높이일 수 있는 이러닝 과정을 개설하였다.
본 과정은 대하소설 토지에서 보여주는 일제강점기에서 6.25전쟁까지의 격동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역사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사를 통해 21세기 역동적인 변화 속에서 생존해야 하는 기업의 경영전략을 함께 엿볼 수 있는 과정이며, 이를 통해, 학습자가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적 경영전략을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만화판을 콘텐츠에 실어 학습자의 흥미를 끌며 차별화된 방식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전문가가 토지 속 역사적 사실에 대해 해설하고 경영전략과 연계하여 현업 적용을 위한 포인트를 전달한다.
본 과정 학습을 통해 한국 근대사의 크고 작은 역사적 사건들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현재의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역사적 사실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는 준비된 자세의 필요성을 알고, 이를 조직적 측면에서 위기의 순간을 헤쳐나갈 수 있는 전략적 방법을 모색하여 이에 대응할 수 있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현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강사야 이러닝에서는 직무능력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이러닝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새로운 과정이 과정이 계속해서 업로드 되고 있다.
현재 오픈이벤트로 8월 한달간 전과정 20%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어,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현업에 도움이 되는 이러닝과정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강사야 이러닝 담당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학교육이 연기/취소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코로나19가 안정되기 전까지 집합교육을 대체하여 이러닝/화상강의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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