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호점 돌파 작심스터디카페 독서실, 창원마산산호점 추가진출 확정…브랜드 인지도 고려한 선택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21-07-20 11:45: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작심’이 창원마산산호점 진출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작심스터디카페 창원마산산호점은 마산 합포구 합포동에 자리잡았다. 가까운 거리에 마산용마고등학교가 자리잡고 있으며 창원직업전문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 외에도 근거리에 아파트 단지가 다수 자리하고 있어 지역민들의 학습 공간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도 마산항 제3부두를 가까이에 두고 있는 만큼 뛰어난 오션뷰로 학업에 지친 이용자들의 마음을 달래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창원마산산호점 가맹점주는 처음부터 스터디카페 창업을 위해 상가를 분양받았다. 처음에는 타 프랜차이즈와 가맹 계약을 진행하였으나 상가 분양을 중개해준 부동산에서 해당 브랜드보다는 작심을 추천하여, 과감하게 가맹 계약을 해지하고 작심과 새로운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타 브랜드의 가맹 계약을 해지하면서까지 작심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가맹점주는 그 이유로 브랜드 인지도를 꼽았다. 작심은 전국 500개 이상의 지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7대 광역특별시는 물론 전국 12개 지역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브랜드 인지도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터디카페·독서실 부문에서 매일경제에서 진행한 100대 프랜차이즈 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하여 더욱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갖추었다는 것이다.
작심 관계자는 이처럼 작심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로 가맹점주와 상생하고자 하는 윈-윈(win-win)전략을 꼽았다. 작심은 점주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생각으로 8단계에 거친 가맹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오픈 이후에도 철저한 매장 운영 교육 및 마케팅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교육 콘텐츠 무료 지급 또한 큰 원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작심에서는 이투스, 대성마이맥, 윌비스, 해커스 등 국내 선두 교육 기업의 최신 인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작심은 전국 500개 이상의 가맹점 중 200개 이상이 건물주·상가주가 직접 가맹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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