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스터디카페, 오픈 후에도 지속적인 매장 관리 지원 실시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21-07-07 13:04: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초심은 가맹점이 오픈을 할 때 전후로 효율적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방법을 전해 예비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오픈 전 상권과 점포 추천팀이 따로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장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 주고 사전 예약 이벤트와 SNS, 블로그를 통한 홍보도 진행한다.
오픈 후에는 가맹점 담당 바이저가 지속적으로 매장 서비스와 운영 교육을 실시하며 매장 특성을 고려한 홍보안을 권해 주어 처음 창업을 하는 사람이라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다.
1인 창업, 은퇴 창업, 투잡 창업의 경우에는 매장을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수 있지만 초심에서는 오픈 후 가맹점별 분석하고 기준 이하 매장은 본사 지원을 통해 안정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초심은 스터디존과 카페존 등 독보적인 공간 구획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며, 전국 15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도까지 진출했으며 기존 점주가 추가 출점을 하거나 지인 권장으로 출점을 하는 등 가맹 계약이 증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러한 초심의 가맹점 지원은 그 상황에 맞춰 실질적으로 이루어져 점주들의 만족을 얻고 있으며 예비창업자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2“또 삼성 선택”…대학생 선호 그룹 1위, CJ·SK 뒤이어
- 3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
- 4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
- 5부·울·경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부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4월 16일 벡스코 개최
- 6[박대명 노무사와 함께하는 노동법 이야기] 하루 4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가 6시간을 근무한 경우 2시간에 대한 연장수당을 지급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