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민간경력자 5급 및 7급 PSAT, 서울지역 8개 시험장서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1-06-30 10:49:00
필기 PSAT 7월 10일 시행, 최종 231명 선발에 3,716명 지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도 민간경력자 5급 및 7급 필기시험(PSAT)이 오는 7월 10일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인사혁신처가 30일 필기시험 장소를 공개했다.
올해 민간경력자 필기시험 장소는 서울지역 8개 학교에서 치러지며, 장애인과 임산부 등 편의제공 신청자는 5급과 7급 모두 윤중중학교에서 시행된다.
민간경력자 5급 시험장은 총 3곳으로 송례중학교, 신천중학교, 윤중중학교다.
또 7급 시험장소는 대치중학교, 둔촌중학교, 명일중학교, 당산서중학교, 천일중학교 등 5곳이다.
인사혁신처 경력채용과는 “응시대상자들은 시험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의 지정된 좌석에 앉아 시험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라며 “시험 전날까지 시험장소, 교통편, 이동소요시간 등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안전하게 시험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및 발열 검사, 시험실 환기 등 시험 당일 진행되는 안전대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민간경력자 5급 및 7급 PSAT 시험시간은 1교시 10시~11시(언어논리 영역 25문항), 2교시 13시~14시(자료해석 영역 25문항), 3교시 15시~16시(상황판단 영역 25문항)이다.
한편, 올해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의 경우 최종 231명(5급 70명, 7급 161명) 선발에 3,716명이 지원하여 평균 1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급별로는 70명을 선발하는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에는 1,568명이 출원하여 22.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161명을 모집하는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에는 2,148명이 원서접수를 완료하여 1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