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시험준비의 왕도는?”...「2020 한 번에 5회독 김옥현 교정학 오엑스 총정리」출간!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19-09-20 13:28:00
“학문에는 王道가 없지만 시험 준비에는 지름길이 있다.”
2019년 교정직 9급 공채에 지원한 8,272명 중 필기시험 응시자는 6,500명으로 시험 결과 단 366명이 필기시험을 통과했다. 합격률은 5.6%로 그야말로 바늘구멍 같은 합격률이다.
더욱이 합격선은 지난해보다 크게 상승해 ▲교정직 남자 379.04점(전년대비 58.04점↑) ▲교정직 여자 382.70점(전년대비 49.92점↑) ▲교정직 저소득 343.50점(전년대비 60.98점↑)으로 확인됐다.
최근 교정직 공채나 승진 시험을 보면 암기식 문제는 거의 사라지고 전체적인 체계를 바탕으로 이해의 정도를 테스트하는 문제로 전환되었다. 따라서 단순요약서만으로 준비한다면 70점 이상 득점이 어렵게 됐다.
이에 김옥현 교정학 강사는 「2020 한 번에 5회독 김옥현 교정학 오엑스 총정리」 출간과 함께 교정직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시험 준비 노하우를 설명했다.
김옥현 교정학 강사는 “최근의 출제 경향을 감안해 수험생들이 안심하고 고득점할 수 있도록 2년에 걸쳐 출제 경향을 연구하여 이번 교재를 출간하게 되었다”라며 출간 취지를 알렸다.
「2020 한 번에 5회독 김옥현 교정학 오엑스 총정리」는 우리나라의 모든 대학 교재와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내용은 거의 빠짐 없이 망라하면서도, 이해를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암기하여 응용력까지 단련하여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실제 시험 지문과 유사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한 권의 책을 통해 5회독 이상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내용을 구성하고 반복‧심화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요 특징으로는 ▲기출 문제 중 응용 출제될 수 있는 내용을 총정리 ▲출제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선별하여 보충 ▲2019년 8월까지 개정된 최근 법령 및 최신판례를 실제 지문 형태로 정리 ▲출제비중에 따라 변별력 있게 편집 ▲기초부터 고난도 내용까지 일관성 있게 체계화 ▲필수 암기사항으로 헷갈리기 쉬운 내용은 암기법을 제시 ▲함정형 지문을 제시하여 고득점 목표 ▲효율적 훈련기법을 적용하여 체계적 정리를 지향했다.
한편, 김옥현 강사는 “학문에는 王道가 없지만 시험 준비에는 지름길이 있다”라며 “이제까지 어떤 교재보다도 고득점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는 자신한다”라고 강조했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2“또 삼성 선택”…대학생 선호 그룹 1위, CJ·SK 뒤이어
- 3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
- 4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
- 5부·울·경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부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4월 16일 벡스코 개최
- 6[박대명 노무사와 함께하는 노동법 이야기] 하루 4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가 6시간을 근무한 경우 2시간에 대한 연장수당을 지급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