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경기도 지방직, 5천504명 필기시험 ‘통과’…응시자 중 18.2% 합격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19-07-22 14:34:00
일반행정 9급 합격선, 양주시가 362.63점으로 ‘최고’
[공무원수험신문=김민주 기자] 지난 6월 15일 시행한 2019년도 경기도 지방직 공채(8·9급 선발) 필기시험 합격자가 22일 발표됐다. 올해 경기도 8·9급 공무원 시험에는 지원자 44,484명 가운데 30,096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했으며 이 중 5,504명이 면접시험 응시기회를 얻었다.
특히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한 일반행정 9급의 경우 응시자 15,936명 중 2,429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또 일반행정 9급(일반모집 기준)의 각 임용예정기관별 합격선은 양주시가 362.63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여주시가 294.06점으로 가장 낮았다. 양주와 여주의 합격선 격차는 68.57점이었다.
일반행정 9급(일반모집 기준) 합격선을 보면 △수원 352.80점 △고양 350.83점 △용인 356.89점 △성남 358.00점 △부천 352.66점 △화성 350.91점 △안산 352.42점 △남양주 347.95점 △안양 354.91점 △평택 349.97점 △시흥 357.32점 △파주 354.49점 △의정부 353.57점 △김포 354.62점 △광주 346.16점 △광명 352.95점 △군포 358.43점 △하남 346.66점 △오산 337.26점 △양주 362.63점 △이천 335.29점 △구리 335.27점 △포천 351.42점 △의왕 354.64점 △양평 336.95점 △여주 294.06점 △동두천 349.91점 △가평 347.05점 △과천 345.29점 △연천 299.30점 등이다.
한편, 이들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4일까지 면접시험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해당 기간에 면접시험에 등록하지 않으면 면접 포기자로 간주된다.
경기도 인사과 관계자는 “본인이 응시한 임용예정기관에서 지정된 면접일시 및 장소에 한하여 면접시험 응시가 가능하며, 면접시험 불참 시 불합격 처리된다”라고 전했다.
또 “임용예정기관별로 인성검사 실시에 관한 사항(실시여부, 일정, 방법 등)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본인이 응시한 임용예정기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확인하여야 한다”라며 “인성검사에 불참하는 경우 면접시험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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