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을 후보자 한목소리 “사법시험 존치 위해 뛰겠다” | 2016-04-07 13:47:00 제20대 총선에서 관악을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난 3월 31일 대학동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한목소리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좌측부터 오신환, 정태호, 이행자, 이상규 후보.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REAT MUSIC FESTIVAL’ 10주년,오는 9월 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2국방부 군무원 필기 264명 합격…행정9급 88점·수사9급 94.66점3미키발렛, ‘인천공항 발렛파킹 사전 예약 할인’ 이벤트 실시… 고유가·항공료 부담 낮춘다42027학년도 경기도 공립교사 2,799명 선발 예고…초등 883명·중등 1,463명 채용5외교부, 국제회의 무대 설 청년 찾는다…국적 관계없이 50명 선발62027학년도 공립교사 9,889명 선발 예고…초등 줄고 특수·보건·상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