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을 후보자 한목소리 “사법시험 존치 위해 뛰겠다” | 2016-04-07 13:47:00 제20대 총선에서 관악을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난 3월 31일 대학동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한목소리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좌측부터 오신환, 정태호, 이행자, 이상규 후보.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올해 상반기 경찰공무원 3,202명 채용…영어 성적 ‘마지막 시험’은 2월 28일2국가직 9급 경쟁률 28.6대 1…지원자 10만8천 명 돌파, 교육행정 509.4대 1로 ‘최고 과열’3해커스인강, 겨울방학 맞아 토익·토스·오픽 교재 무료 배포4세종·이순신·정조에게서 배운다…공무원 리더십 교육, 조선에서 답 찾다5[우리집 공부 이야기] 공부 습관부터 성적까지, 중등인강 엠베스트로 시작된 중등 공부 변화6설 앞두고 1.4조 푼다…정부, 생계급여 등 복지급여 ‘7일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