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을 후보자 한목소리 “사법시험 존치 위해 뛰겠다” | 2016-04-07 13:47:00 제20대 총선에서 관악을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난 3월 31일 대학동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한목소리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좌측부터 오신환, 정태호, 이행자, 이상규 후보.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포켓몬 빵부터 캐릭터 학습지까지…'팬덤 소비'가 바꾼 소비 공식2전국 많은 비 속 법원직 9급 필기시험 실시…응시율 변수 될까3'무명전설' 장한별, 스타투 ‘무더위도 잊게 만드는 트로트 보컬’ 1위 등극4경찰 간부후보 50명 뽑는데 2,923명 몰렸다…제76기 경위공채 경쟁률 58.5대 15국회직 9급 공채 38명 선발, 속기 14명·사서 9명 등 채용...19일부터 접수 시작6현대차·SK에코플랜트·코레일네트웍스·예술경영지원센터·기술보증기금 등 6월 하반기 채용문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