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시험 수험생 학무모들의 국회 1인 시위 이어져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16-03-03 13:03:00 사법시험 수험생 학부모들이 국회 1인 시위에 나섰다. 2일 국회 앞에서는 릴레이 1인 시위 첫 주자인 박모씨가 “국회법사위는 더 이상 사법시험 존치 법안을 수수방관하지 말고 협의체 진행을 완성하라”며 사시 존치 법안의 조속한 논의와 통과를 촉구했다. 한편, 사시생학부모연대는 사시존치국민연대와 함께 국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2“또 삼성 선택”…대학생 선호 그룹 1위, CJ·SK 뒤이어3“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4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5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6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