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장애학생 맞춤 특수교육 지원...특수교사와 차담회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01-19 17:18:07
<2024.1.18.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함께차담회를 개최. 사진=교육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차담회를 통해 장애학생의 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특수교사를 격려하고,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특수교육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교육부는 18일 서울청사에서 제7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교육부는 학교 구성원 간 신뢰를 회복하고 교육주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학교’ 디지털 소통 플랫폼과 연계한 ‘함께차담회’를 열고 있다.
이주호 부총리는 “장애학생들이 장애유형과 장애정도를 고려한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데 협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또 삼성 선택”…대학생 선호 그룹 1위, CJ·SK 뒤이어
- 2“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3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
- 4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
- 5부·울·경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부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4월 16일 벡스코 개최
- 6[박대명 노무사와 함께하는 노동법 이야기] 하루 4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가 6시간을 근무한 경우 2시간에 대한 연장수당을 지급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