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물류무역·관광컨벤션 등 글로벌 비즈니스 산업 스마트 전문인력 양성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03-13 17:04:35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부산 대표 직업훈련기관인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는 2024년 새롭게 개편한 글로벌 비즈니스 산업 전문인력 양성 계획을 수립했다.
2024년 부산시 주요 시책 ‘글로벌 물류·거점 도시’,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발전 방향에 맞는 스마트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 취업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주 목적이다.
물류 및 관광산업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전문인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물류, 글로벌 콘텐츠 기획 등 최신 기술과 시스템 등 스마트·첨단화를 지향함에 따라 자동화·지능화 등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는 새롭게 개편된 NCS 기준을 반영하여 스마트물류 인재, 글로벌 관광·마이스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 취업 인프라를 마련했다.
스마트물류 인재양성 과정에서는 ▲국제무역사(무역영어) ▲물류관리사 ▲해운항만 ▲운송관리 ▲스마트물류시스템활용 등의 교육을 통해 스펙마련을, 글로벌 관광·마이스 인재양성 과정에서는 ▲시장조사 ▲예산수립 ▲상품개발 ▲프로그램기획 등 실무교육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마련하여 입사서류 작성이 진행될 계획이다.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것은 물론, 부산 글로벌 비즈니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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