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국민권익의 날’서 대통령 표창 수상…부패방지 부문 최고 훈격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2-27 16:28:01
종합청렴도 1등급 성과 인정…신속·투명한 법령해석 체계 구축
기관장 주도 청렴시책 점검·소통 강화로 청렴문화 확산
법제처는 ‘신속·적극·투명한 법령해석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기관장 주도의 청렴시책 이행 점검을 정례화하고, 기관장이 직접 작성한 청렴 메시지를 전 직원과 공유하는 등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의지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켜 왔다. 이 같은 내부 관리 강화와 실천 중심의 청렴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법제처 구성원들이 깨끗하고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법제 업무 전 과정에서 청렴 시책을 적극 추진해 국민 권익을 높이고,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관장 주도 청렴시책 점검·소통 강화로 청렴문화 확산
| ▲법제처 김태원 혁신행정감사담당관(오른쪽)이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기관 대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법제처가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주최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부패방지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법제처가 지난해 쟁점 신속 검토제 도입과 민원인·이해관계자와의 소통 확대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법령해석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국민 권익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법제처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 ▲법제처, 국민권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
법제처는 ‘신속·적극·투명한 법령해석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기관장 주도의 청렴시책 이행 점검을 정례화하고, 기관장이 직접 작성한 청렴 메시지를 전 직원과 공유하는 등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의지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켜 왔다. 이 같은 내부 관리 강화와 실천 중심의 청렴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법제처 구성원들이 깨끗하고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법제 업무 전 과정에서 청렴 시책을 적극 추진해 국민 권익을 높이고,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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