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 결혼 성공률 높은 결정사 선택 기준 공개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5-02-19 15:42:17
최근 SB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net ‘커플팰리스2’, KBS ‘중매술사2’와 같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커플 매칭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는 합리적인 기준’을 공개했다.
먼저 고려해야 할 요소는 ‘성혼수 및 회원수’다. 결혼정보업계에서는 회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만남 상대를 찾아야 하기에, 우수한 회원 풀(pool)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듀오에서는 3만 5천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5만명이 결혼하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를 환산하면 하루 평균 6명이 결혼에 성공하는 셈이다.
두 번째는 ‘체계적 매칭 시스템’이다. 듀오에서는 과학과 감성을 결합한 자체 개발 매칭 시스템 DMS(Duo Matching System)를 통해 만남을 계획하는데, 2in1 체계를 통해 전문 커플매니저 2명이 회원 1명을 밀착 관리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만남 주선 방식과 달리, 베테랑 커플매니저의 노하우를 통해 적합한 상대를 찾아 매칭을 진행하기에 개인별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효과적이다. 그 결과 듀오 회원의 56.7%는 6개월 이내에 교제 단계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지막으로는 ‘철저한 신원인증과 입회심사’이다. 최근 방송에서까지 자신의 신원을 속이고 만남을 진행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는데, 듀오에서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신원인증 전담팀이 자문 변호사의 관리하에 철저하게 신원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혼인관계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졸업증명서의 경우 임의제출이 불가능하며, 듀오 측에서 회원의 동의를 받은 후 직접 발급받아 내용을 확인한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관계자는 “이제는 결혼을 잘 하기 위해서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시대”라며 “결혼이라는 ‘인생의 2막’을 함께할 상대를 찾는 일인만큼,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게 올바른 결혼 문화를 선도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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