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육청 공식 참여” 제61회 캐나다 유학박람회 개최, 맞춤 상담부터 장학 혜택까지 제공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2-05 09:00:46

 

 

 

 

 

2026년 제61회 캐나다 유학박람회가 오는 3월 7일(토)과 8일(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단독으로 개최될 예정이라고 주관사인 ㈜SJ 캐나다가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캐나다 교육청 및 주요 교육기관이 공식 참여하는 유학 박람회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유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초·중·고 유학 상담을 비롯해 대학 진학, 어학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심층적인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캐나다 각 지역 교육청의 공식 담당자가 직접 현장에서 입학 조건, 학교 선택 기준, 교육 환경 등을 설명하며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주최 측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장기적인 학업 설계와 현실적인 유학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람회 참가자들은 조기유학, 공립·사립 교육 비교, 학년별 입학 가능성, 생활 관리 및 가디언 시스템 등에 대한 세부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참석자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수속비 및 등록비 할인, 장학 혜택, 항공권 제공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조기유학 풀관리형 프로그램 또는 장기 어학연수 등록 시 캐나다 항공권 제공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담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벤쿠버, 노스벤쿠버, 코퀴틀람, 아보츠포드, 웨스트벤쿠버, 써리, 랭리 등 캐나다 주요 교육청이 참가해 지역별 교육 시스템과 학교 정보를 직접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국내에서는 다양한 유학박람회가 열리며 해외 유학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캐나다 유학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돼 다수의 교육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여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캐나다 유학에 대한 정보 접근성과 상담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주최 측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캐나다 유학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식 교육청이 단독으로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와 관련한 세부 일정, 참가 교육청 및 프로그램 안내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주관사인 ㈜성주유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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