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익산 독거노인·다문화가정에 따뜻한 온기 전했다...“연탄 600장 나눔 봉사활동”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5-12-10 15:06:38
연말 맞아 직접 연탄 나르고 생필품 전달…전 직원 참여한 나눔 활동
조원철 처장 “작은 온기라도 전해져 따뜻한 겨울이 되길”
조원철 처장 “작은 온기라도 전해져 따뜻한 겨울이 되길”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법제처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10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다문화 가정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법제처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연탄 600장을 직접 집 앞까지 옮기고, 쌀·라면 등 생필품을 세대별로 전달했다. 직원들은 한겨울 난방 걱정에 놓인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재가구에 맞춰 배치하고, 필요 물품을 상세히 안내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이어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