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삐의 '2024 레삐 리프레쉬 위크', 베트남서 미용인들의 재충전 장으로 성료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11-27 13:25:26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레삐가 주최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 '레삐 리프레쉬 위크(Repit Refresh Week, 이하 RRW 2024)'가 미용인들의 재충전의 장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레삐는 2010년부터 매년 해외 여러 지역에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는 중으로, 올해는 베트남 푸꾸옥에서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약 130여 명의 미용인들과 레삐 관계자가 참가하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재충전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연수는 진정한 휴식과 미식의 경험을 제공하며 동시에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연수 기간 동안 업계의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이 이루어졌고, 참석자들은 최신 트렌드와 유용한 인사이트를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워크샵 일정 중 푸꾸옥 JW 메리어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너 만찬 행사에서는 K-뷰티의 선두주자인 준오헤어의 강윤선 대표가 미용 경영에 대한 귀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고, 2024년을 되돌아보며 미용 산업의 미래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후 코미디언 최성민의 사회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어 참가자들 간의 서먹했던 분위기를 풀어주며 즐거운 네트워킹 시간으로 이어졌고, 레삐가 준비한 선물을 두고 펼쳐진 헤어스타일 퀴즈와 명품 가위바위보 시간에서는 모두가 웃으며 리프레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금번 RRW 2024는 참가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선사하며, 레삐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이며, 레삐는 매년 해당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미용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영감을 얻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레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미용인들에게 재충전의 기회와 새로운 동기를 부여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업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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