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 2023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송년의 밤 개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3-12-22 12:44:07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주한 외국공관 대사·외교관, 대학 관계자 등 200여 명 참석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21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23년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송년의 밤은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장학생과 사업 추진에 도움을 준 기관 및 관계자를 시상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이다.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과 14개국 주한 외국공관 대사 및 외교관, 장학생들이 재학 중인 대학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1부 행사에서는 학업 우수자 및 우수기관‧공로직원에 대한 시상, 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 동문의 취업‧학업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장학생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2부 만찬에서는 각국 학생들 간 친목 교류, 주한 공관 관계자와 자국 학생들 간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다.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네팔 출신 카드카 아쉰(KHADKA ASHWIN, 고려대 박사과정)은 “평소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유일한 것은 실제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다’는 신념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영광스러운 교육부장관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앞으로도 선발 규모를 점차 확대하고 장학생들의 한국 내 취업·정착도 적극 지원하는 등 우수한 학생들이 친한(親韓)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류혜숙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부초청외국인 장학생들이 성취한 성과를 축하받고, 남은 유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유학 생활이 쉽지 않겠지만 여러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장학생들을 그 분야의 리더로 성장시킬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1967년부터 시작된 ‘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은 매년 전 세계의 우수 인재를 초청해 국내 대학(원) 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장학사업으로 2023년 총 5,014명(대학원 4,014명, 학부 1,000명)의 장학생을 관리·지원하고 있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21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23년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송년의 밤은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장학생과 사업 추진에 도움을 준 기관 및 관계자를 시상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이다.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과 14개국 주한 외국공관 대사 및 외교관, 장학생들이 재학 중인 대학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1부 행사에서는 학업 우수자 및 우수기관‧공로직원에 대한 시상, 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 동문의 취업‧학업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장학생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2부 만찬에서는 각국 학생들 간 친목 교류, 주한 공관 관계자와 자국 학생들 간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다.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네팔 출신 카드카 아쉰(KHADKA ASHWIN, 고려대 박사과정)은 “평소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유일한 것은 실제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다’는 신념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영광스러운 교육부장관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앞으로도 선발 규모를 점차 확대하고 장학생들의 한국 내 취업·정착도 적극 지원하는 등 우수한 학생들이 친한(親韓)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류혜숙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부초청외국인 장학생들이 성취한 성과를 축하받고, 남은 유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유학 생활이 쉽지 않겠지만 여러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장학생들을 그 분야의 리더로 성장시킬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1967년부터 시작된 ‘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은 매년 전 세계의 우수 인재를 초청해 국내 대학(원) 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장학사업으로 2023년 총 5,014명(대학원 4,014명, 학부 1,000명)의 장학생을 관리·지원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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