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통계청,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데이터 연계 활성화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3-12-04 12:02:19
[피앤피뉴스=서광석 기자] 교육부는 지난 1일 서울청사에서 사회분야 데이터 연계 활성화를 위한 교육부-통계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두 기관은 긴밀한 협력관계로 사회 분야 데이터의 연계·활용 활성화, 통계의 질 제고 및 유아 사교육비 등 신규통계 개발, 데이터 관련 공동연구 및 협력체계 구축·운영 등 다양한 협업과제를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복합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 각 분야의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정책 입안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라며, “교육부는 범부처 협력을 토대로 데이터 기반 사회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또 삼성 선택”…대학생 선호 그룹 1위, CJ·SK 뒤이어
- 2“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3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
- 4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
- 5부·울·경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부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4월 16일 벡스코 개최
- 6[박대명 노무사와 함께하는 노동법 이야기] 하루 4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가 6시간을 근무한 경우 2시간에 대한 연장수당을 지급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