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협 탁영란 회장, 간호사 국가고시 응시생 격려…전국 2만5천여 명 시험 응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5-01-31 11:58:38
한양공고 시험장 방문해 응시생 응원…합격 발표 2월 20일
제65회 간호사 국가고시는 이날 전국 16개 시도 51개 시험장에서 진행됐으며, 총 2만5,664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합격자는 오는 2월 20일(목) 발표될 예정이다.
간호협회는 응시생들의 합격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시험 당일까지 일주일간 ‘간호사 국시 전원 합격 기원 캠페인’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진행했다.
<대한간호협회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회장이 24일 제65회 간호사 국가고시가 치러진 시험장을 방문해 응시생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기원했다.
이날 탁영란 회장은 전국 51개 시험장 중 서울 한양공업고등학교 시험장에 마련된 시험본부를 찾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곽숙영 사무총장과 만나 시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한양공고 시험장에는 550명의 예비 간호사들이 시험을 치렀다.
탁 회장은 “간호사가 될 소중한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주고 싶어 시험장을 찾았다”며 “응시생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거둘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간호협회 제공>
제65회 간호사 국가고시는 이날 전국 16개 시도 51개 시험장에서 진행됐으며, 총 2만5,664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합격자는 오는 2월 20일(목) 발표될 예정이다.
간호협회는 응시생들의 합격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시험 당일까지 일주일간 ‘간호사 국시 전원 합격 기원 캠페인’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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