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쇼룸, 중국 ‘온타임쇼’ 전시서 K패션 파워 입증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12-06 09:00:44
얼킨, 앨리스마샤 등 하이서울쇼룸 6개 브랜드 온타임쇼(Ontime Show) 참가
15만 위안 수주로 K패션 파워 입증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판로 개척 지원
지난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5 S/S 온타임쇼는 2014년부터 연 3~4회 진행되는 중국 내 최대 규모의 패션 마켓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하이서울쇼룸의 지원을 받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얼킨’, ‘앨리스마샤’, ‘커스텀어스’ 등 6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K패션의 위상을 알렸다.
특히 디자이너 브랜드 ‘얼킨(Alkin)’과 ACC 브랜드 ‘앨리스마샤(Alicemartha)’는 온타임쇼를 통해 중국 홀세일 마켓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얼킨은 약 한 달간 진행한 1차 오더에서만 2만 5000위안을 수주했으며, 이에 2차 수주까지 진행해 현재는 10만 위안 이상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앨리스마샤는 최종적으로 4만 5000위안 수주라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내달 초까지 최소 10만 위안(한화 약 2000만원) 이상을 기대하며 3차 수주를 추가 진행 중이다.
중국 온타임쇼 관계자는 “얼킨과 앨리스마샤를 오더한 중국 바이어는 편집숍 2개였다. 얼킨은 이미 중국 편집숍 바이어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상태였고, 앨리스마샤는 디자인, 공급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 첨 참가임에도 실제 오더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앨리스마샤는 현재 중국 온라인상 호응도가 매우 좋은 편이며, 추가 상담을 희망하는 편집숍들이 있어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번 중국 온타임쇼 전시를 통해 국내 디자이너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또 한 번 앞장선 하이서울쇼룸 운영사 ㈜제이케이디자인랩 홍재희대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받을 수 있어 기뻤으며,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진출이 보다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중국뿐 아니라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판로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전시 참여 지원 사업을 펼쳐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하이서울쇼룸은 앞으로도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하고, 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전시회 참여와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이서울쇼룸의 해외 전시회 활동과 디자이너 지원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15만 위안 수주로 K패션 파워 입증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판로 개척 지원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돕고 있는 ‘하이서울쇼룸’이 중국 최대 패션 트레이드쇼 ‘온타임쇼(Ontime Show)’에 참가해 한국 패션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5 S/S 온타임쇼는 2014년부터 연 3~4회 진행되는 중국 내 최대 규모의 패션 마켓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하이서울쇼룸의 지원을 받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얼킨’, ‘앨리스마샤’, ‘커스텀어스’ 등 6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K패션의 위상을 알렸다.
특히 디자이너 브랜드 ‘얼킨(Alkin)’과 ACC 브랜드 ‘앨리스마샤(Alicemartha)’는 온타임쇼를 통해 중국 홀세일 마켓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얼킨은 약 한 달간 진행한 1차 오더에서만 2만 5000위안을 수주했으며, 이에 2차 수주까지 진행해 현재는 10만 위안 이상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앨리스마샤는 최종적으로 4만 5000위안 수주라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내달 초까지 최소 10만 위안(한화 약 2000만원) 이상을 기대하며 3차 수주를 추가 진행 중이다.
중국 온타임쇼 관계자는 “얼킨과 앨리스마샤를 오더한 중국 바이어는 편집숍 2개였다. 얼킨은 이미 중국 편집숍 바이어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상태였고, 앨리스마샤는 디자인, 공급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 첨 참가임에도 실제 오더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앨리스마샤는 현재 중국 온라인상 호응도가 매우 좋은 편이며, 추가 상담을 희망하는 편집숍들이 있어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번 중국 온타임쇼 전시를 통해 국내 디자이너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또 한 번 앞장선 하이서울쇼룸 운영사 ㈜제이케이디자인랩 홍재희대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받을 수 있어 기뻤으며,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진출이 보다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중국뿐 아니라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판로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전시 참여 지원 사업을 펼쳐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하이서울쇼룸은 앞으로도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하고, 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전시회 참여와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이서울쇼룸의 해외 전시회 활동과 디자이너 지원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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