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영어마을과 사단법인 푸른동행, 아동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04-29 11:05:57
[피앤피뉴스=이수진 기자] 인천광역시영어마을(원장 김성겸)과 법인 푸른동행(이사장 강순구)이 아동과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시설지원,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아동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국 아동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아동들의 교육적, 문화적, 사회적 발전을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영어마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식 영어교육을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계기가 되어, 훗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 또한 확대할 예정이다. 경제적, 교육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을 다짐하며, 지역 아동들과 지역사회의 향상된 복지를 위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