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에 이준열사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발간 ‘해아에서 부는 바람’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5-07-08 11:03:35
(사)일성이준열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이기도 한, 조승현 작가는 6년간의 준비 끝에 이준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동북아 평화 외교의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신간 도서를 발간한다. 소설 '해아에서 부는 바람'은 조승현 작가의 드라마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김유하 작가의 감성을 통해 소설로 발간하게 되었다. 조승현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서 '일성 이준 열사, 그 불꽃 같은 삶과 헤이그의 외침'이라는 주제로 이 시대 청년에게 귀감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소설은 상, 하권으로 발간되고 상권은 ‘밀명, 그리고 세계의 벽 앞에 선 특사들’ 하권은 ‘순국, 헤이그에서 바람이 되다’ 라는 주제로 전개된다.
더 뮤직 타임즈 손인기 대표는 “이 소설은 세월이 지나도 이준열사의 혼이 대한민국에 살아 있음을 느낀다”라고 전하며, 연기자 이자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정준호는 “소설속의 이준열사의 뜨거운 용기가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닿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사)세계한인경제무역 협회 박종범 회장, 전주이씨 완풍대군파 총장 이우연, 재경포항향우회 박종호 회장, 우주베키스탄 국립음악원 노태철 부총장이 이 소설을 추천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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