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유자 첫 단독 콘서트 'Tea-Time' 성공적 마무리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10-22 10:38:39
지난 10월 9일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래퍼 유자가 첫 단독 콘서트 'Tea-Time'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래퍼 유자는 부산음악창작소의 '2024 음반제작 프로모션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발되었다. 해당 사업 지원을 통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래퍼 유자의 단독 콘서트를 오랜 시간 기다려 온 팬들을 위해 무료로 오픈되었다.
한편, 유자는 Mnet의 '쇼미더머니8'에 출연한 래퍼다. 싱잉과 래핑을 자유롭게 다루며, 아티스트의 생각을 진솔하게 풀어낸 중독성 있는 가사로 이름을 알렸다. 고향인 부산 사투리를 포함하여 유자만의 순수함을 활용한 개성적인 래핑으로 꾸준히 팬들을 모으고 있다.
래퍼 유자는 차기 앨범과 활동을 준비 중이다. 개인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공연 스케치 영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기발매곡인 '조금만 더'의 뮤직비디오의 업로드도 예정 중에 있다.
한 관계자는 "래퍼 유자는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힘입어 활발히 차기 앨범과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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