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캠, 축구 휴대용 AI카메라로 팀들에게 편의와 성장 제공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12-28 10:00:16
드림캠(대표 장슬기)이 현재 판매 8개월 만에 AI스포츠 카메라 드림캠 라이브 시청 조회수가 한국에서만 수십만에 달하는 것으로 데이터를 통해 드러났다고 밝혔다.
드림캠 프리미어컵 대회 이외에 최근 스토브리그 또한 개최하면서 드림캠을 사용중인 팀들의 학부모님, 코칭스태프, 선수들이 영상을 보게됨으로서 향후 3년 안에 수천만 이상의 영상 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드림캠의 장슬기 대표는 현재 판매 중인 AI카메라 브랜드 외에 추가로 1~2개 유럽 브랜드와 독점계약 체결을 준비중이라 밝혔다.
드림캠 관계자는 “당초 예상보다 더 많은 팀들이 구매·사용하며, 라이브 영상 시청 조회수가 빠르게 늘고 있어 출발이 고무적”이라며 “모두가 믿을 수 있고 도움이 되는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모두에게 편의와 성장, 가치를 제공 할 것이며, 팀들의 니즈에 따라 정책을 더 정교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또 삼성 선택”…대학생 선호 그룹 1위, CJ·SK 뒤이어
- 2“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3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
- 4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
- 5부·울·경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부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4월 16일 벡스코 개최
- 6[박대명 노무사와 함께하는 노동법 이야기] 하루 4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가 6시간을 근무한 경우 2시간에 대한 연장수당을 지급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