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2차 함께차담회...‘교사 양성’ 역할론 강조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04-22 10:34:55
이주호 부총리, 교원양성 체제 발전과 교육대학 혁신 방안 모색
[피앤피뉴스=이수진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지난 18일 서울청사에서 ‘교실 혁명을 이끄는 교사 양성을 위한 교육대학 발전 방향’에 관해 전국 교원양성대학교 총장협의회와 함께 제22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는 교실 혁명의 주체가 될 역량 있는 교사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원양성 체제의 발전 방향과 교육부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교육대학 10개교 및 한국교원대학교, 제주대학교를 포함한 초등 교원양성기관의 총장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발표된 교육대학 양성 규모 적정화와 관련해 입학 정원 감축 이후의 자율적 혁신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를 통해 교육대학이 양질의 교원을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교사를 배출하기 위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이주호 부총리는 “교실 혁명을 이끌 역량 있는 교사 양성은 교원양성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교원이 교실 혁명의 주체로서 학교의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예비교원 단계에서부터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를 통해 교육부는 교원양성대학의 혁신적인 변화를 촉진하고, 교육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원양성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2024.4.18. 정부서울청사 교육부>
[피앤피뉴스=이수진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지난 18일 서울청사에서 ‘교실 혁명을 이끄는 교사 양성을 위한 교육대학 발전 방향’에 관해 전국 교원양성대학교 총장협의회와 함께 제22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는 교실 혁명의 주체가 될 역량 있는 교사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원양성 체제의 발전 방향과 교육부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교육대학 10개교 및 한국교원대학교, 제주대학교를 포함한 초등 교원양성기관의 총장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발표된 교육대학 양성 규모 적정화와 관련해 입학 정원 감축 이후의 자율적 혁신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를 통해 교육대학이 양질의 교원을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교사를 배출하기 위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이주호 부총리는 “교실 혁명을 이끌 역량 있는 교사 양성은 교원양성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교원이 교실 혁명의 주체로서 학교의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예비교원 단계에서부터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를 통해 교육부는 교원양성대학의 혁신적인 변화를 촉진하고, 교육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원양성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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