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법률지원단’ 위촉식 개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3-11-23 10:33:33
[피앤피뉴스=서광석 기자]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법률지원단’ 위촉식을 열고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0명을 학교 밖 청소년의 근로 권익 보호와 전문적인 법률 제공 서비스 지원을 위한 ‘학교 밖 청소년 법률지원단’ 전담 변호사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서울지방변호사회 사회공헌팀, ‘학교 밖 청소년 법률지원단’ 변호사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법률지원단 변호사와 함께 근로 청소년 권익 보호 프로그램 ▲찾아가는 법률교육 ▲맞춤형 상담 및 자문 활동 등 전문 법률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승빈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의 노동에 대한 가치 존중과 근로 활동에서 경험하는 부당 요구나 차별에 대해 학교 밖 청소년 스스로 근로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 밖 청소년 법률 상담 및 교육 관련 문의는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유선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