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고, 제13회 광주광역시 주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학생‧청소년부 우수상 수상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04-16 09:05:49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명진고 학생 2학년 임은지, 김유빈, 사류빈 학생은 4월 15일 실시한 제13회 광주광역시 주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학생‧청소년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명진고 학생들은 소방관의 도움을 받아 평소에 심폐소생술을 꾸준히 연습하면서 우수상을 차지하였다.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광주광역시 주최 대회에서 수상한 명진고 학생들은 “앞으로 위험 상황 시 어떠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을 것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생명 존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미비하지만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의 수상소감을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