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로템·KT SAT·교보증권·부산은행·채널A 등 주요 기업 신입·인턴 채용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5-08-28 07:16:45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취업 준비생들의 가을이 달아오르고 있다.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삼성그룹, 현대로템, KT SAT, 교보증권, 부산은행, 채널A 등 주요 기업들이 2025년 하반기 신입 및 인턴 채용에 돌입했다.
삼성그룹은 9월 3일까지 ‘2025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삼성웰스토리, 삼성생명,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등 총 19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지원 절차는 △지원서 접수 △직무적합성 평가 △직무적성검사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이뤄진다. 직군별로 일부 전형이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다.
현대로템은 9월 7일까지 ‘2025 신입사원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디펜스솔루션, 레일솔루션, 에코플랜트, 생산기술/품질, 재경, 경영지원 등이며, 전형은 △서류 △Job Fitness Test △1·2차 면접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KT SAT 역시 같은 날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위성통신 서비스기획, 사업 제안/수행, 위성운영이며, 전형은 △서류 △온라인 역량검사 △직무·인성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교보증권은 9월 7일까지 두 자릿수 규모의 5급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본사영업, 본사지원, 지점영업 분야에서 모집하며, 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부산은행은 9월 8일까지 신입행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일반, D-IT, 전문이며, 채용 절차는 △서류 △필기 △종합면접 △컬쳐핏 심사 △신체검사 △최종면접 순이다.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동아미디어그룹 채널A는 9월 1일까지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기자, PD, CD이며, 인턴활동을 거쳐 최종면접까지 진행된다. 합격자는 2025년 12월부터 근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 2“대기업·기관 채용 잇따라 열린다”…기아·대한상공회의소·팬오션·한미·한화 등 상반기 채용 본격화
- 3공인회계사(CPA) 1차 2,816명 확정…“커트라인 67.5점”, 2차 접수 5월 7일부터
- 4“1만1116명 몰렸다”…공인노무사 1차, 여전히 1만명대 유지
- 5[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근로자 개념의 법적 외연과 현대적 재구성
- 62026년도 제14회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 13일 접수 시작… 지텔프(G-TELP) 라이팅 성적으로 외국어 과목 대체 가능